어제 청문회를 학교에 있어서 조금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. 그나마 본 부분도 차명진이 열심히 혹세무민을 주장하는 부분이었거든요. 지역 주민으로서 얼굴이 화끈거려 더 이상 보지를 못했습니다.

하지만 주요 어록들은 인터넷에서 짤막한 동영상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는데요,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하는 말들이 참 아름답더군요. 저도 장관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습니다만, 정치질 하는 것보다 그림질 하는게 더 좋다보니 이런 결과물이 나왔습니다. 사실은 내일 있을 무언가의 면접용 그림입니다.

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캐리커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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