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성과 이영표에 이어서 한국에서 세번째로 EPL(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)에서 뛰게 된 설기현. 하지만 박지성과 이영표에 비해서 그가 뛰던 벨기에 리그나 챔피언십 리그(잉글랜드 2부리그)의 인지도가 적은지라 그의 능력은 제대로 평가되지 못했다. 거기다가 올해 초 역주행 사건때문에 구설수에 오르내리며 마음고생이 심했을 선수였다.

더웬트4B. 프로는 실력인거다
하지만 보라! 프로는 순간의 실패와 비난에 흔들릴 필요가 없는거다. “프로는 실력이다”는 말을 몸으로 증명하고 있잖은가?